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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        목   산재은폐 사례 수집 합니다
올   린   이   울산 산추련 작 성  시 각  2017-03-23 오전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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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은폐 사례 수집 합니다.

- 울산 산추련과 울산노동자건강권대책위는 올해 산재발생보고 기준 변경투쟁을 하기로 했습니다.

- 사업주가 산재발생을 보고하는 기준이 2014년 7월 1일부터 요양4일이 필요한 경우에서 휴업3일로 기준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준이 변경된 이후 현장에서는 기브스하고 출근하는 사례들이 목격되었습니다. 노동자는 다쳤고 치료가 필요하지만 강제로라도 출근해서 출근도장만 찍으면 사업주는 산재발생 보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악용되어 왔습니다.

- 그러다보니 산재가 발생해도 산재발생을 보고하지 않아도 되고 결국 사고원인 파악이나 대책마련은 없이 위험한 현장은 개선되지 않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 이에 울산지역에서는 산재가 발생했음에도 휴업3일만 피하기 위해 다친 노동자를 출근시키는 사례와 산재은폐 사례를 모아 노동부 항의투쟁과 국회 환경노동위에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 그래서 기존에 했던 산재은폐 사례 수집과 함께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로 출근하는 사례를 모으기로 하였습니다.

* 산재를 당하고도 출근하는 사례/산재은폐사례 접수
- 사례접수 기간 : 2017년 4월 30일까지
- 울산 산추련 사무국으로 접수나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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